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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고가 곧 지표가 됩니다

채널 보고 끝의 한 줄을 읽어 지표와 신호등으로 바꿉니다. 부서별 대시보드와 회사 대시보드가 따로 입력하지 않아도 채워집니다.

이렇게 씁니다

대시보드, 이런 일까지

보고 줄 하나로 지표가 쌓입니다

보고 끝의 [지표: 값 | 신호등] 한 줄이면 따로 입력하지 않아도 대시보드에 들어갑니다.

정한 시각에 알림부터 대시보드까지

보고가 모이면 알림이 오고, LOOP가 위험부터 짚은 뒤 대시보드를 열어 줍니다.

파일도 그래프로

엑셀을 올리면 월별·제품별 그래프로 바뀌고 다음 파일부터 자동으로 더해집니다.

17:00매일 정한 시각에 정기 보고
기능

알아 두면 좋은 것

보고 줄 하나로

[지표: 값 | 신호등: 🟡 주의] 한 줄을 읽어 지표로 만듭니다.

신호등 판정

기준값이 있으면 기준값으로, 없으면 AI 판단으로. 둘 다 있으면 더 나쁜 쪽을 씁니다.

정기 루틴

방마다 요일과 시각을 정하면 그때 LOOP가 먼저 보고합니다.

권한

회사 대시보드는 지정한 사람만, 부서 대시보드는 그 채널 멤버만 봅니다.

  • 회사 대시보드: 신호등 집계와 판단이 필요한 곳
  • 영역 대시보드: 지표 카드와 추이
  • 기준값을 넣으면 자동 판정, 없으면 AI 판단
  • 요일·시각을 정하면 AI가 먼저 보고

우리 회사에는 어떤 방이 필요할까요?

부서와 업무를 고르면 필요한 채널, AI 역할, 대시보드 구성을 바로 보여 드립니다.